발주처 요구 · 법령 규제 · 디지털 도면 관리 트렌드가 이끄는 설계 산출물의 변화
기존 설계 도구별 프로세스 한계점 분석 및 ZWCAD GEO 기반의 해결 기술 제시
DWG 설계 환경 내에 SHP · 래스터 · 좌표계 등 공간정보 데이터를 'Native'로 통합한 엔진.
외부 변환 도구 없이 ZWCAD 내에서 GIS 데이터 편집 수행
기존 도면 자산과 설계 워크플로우를 보존하며 기술 결합
EPSG 글로벌 표준 및 한국 주요 축지계 즉시 변환 지원
GIS 속성 기반 심볼·라벨링·필터 기능 제공
시공자·설계자가 다뤄야 하는 도면 형식과 관리 방식의 변화
10m 이상 굴착공사 등 지하개발사업 시, 사업자가 사전·착공 후 지하안전평가를 받아야 함
실무 영향제2022-791호 외, 시공자가 착공 전 지하안전평가 결과를 반영한 도면을 디지털 형태로 작성·관리하도록 규정
실무 영향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배포 예정, 건설사업 도면의 반출·공유 시 DRM 기반 보안 적용
실무 영향정리, 건설·건축 분야도 더 이상 DWG만 다루는 환경이 아닙니다, 설계 단계에서 좌표계 · 속성 · SHP를 함께 다룰 수 있는 작업환경이 전제 조건이 되고 있습니다.
기존 GIS·범용 CAD의 프로세스 한계 및 대안 제시
공공기관은 사업을 기획·검토하고, 설계사는 GIS 데이터를 활용하여 설계를 수행하며, 최종 성과물을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구조입니다.
발주처 SHP를 도면으로 가져와 설계한 뒤, 다시 속성정보가 살아있는 SHP로 출력하는, 가장 자주 발생하는 실무 변환 시나리오.
| 기관 | 역할 | 데이터 |
|---|---|---|
| 지자체 | 지역 공간정보 관리 | 지하시설물, 도시계획, 용도 지역 |
| 발주처 | 사업자료 제공 | 과업지시서, DWG, 사업구역 SHP, 기존 측량 성과 |
| 국토지리정보원 | 국가 기본공간정보 생산기관 | 수치지형도, 항공사진, DEM, 지적도 |
| 국가공간정보포털 | 국가 공간정보 통합 | SHP, 행정구역, 도로, 하천, DEM, 지적도 |
| VWORLD | 공간정보 서비스 플랫폼 (API, WMS, WFS, WMTX) | SHP, WMS, WFS, 위성지도, 배경지도 |

DWG 도면을 표준 좌표계로 정합하고, TIFF 이미지나 온라인 지도(WMS) 위에 정확히 올려놓는 가장 기본적인 작업.

속성 기반 동적 심볼·라벨로 교체. 표준화된 전문 지도를 빠르게 만드는 방식.

CAD 도면과 공간정보를 동시에 다뤄야 하는 토목·건설·측량·공간정보 활용 업무 전반에서 동일한 워크플로우가 적용됩니다.
분야는 달라도 'DWG와 공간정보(SHP/속성/좌표계)를 한 환경에서 다룬다'는 작업 패턴은 동일합니다.